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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2021/09/17 (2)
공부해 태이야
20세기에 들어서 독서가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한 건 해방 이후인 1945년 이후부터였다. 통계에 따르면 1940년대 우리나라는 78%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문맹이었다고 한다. 그때부터 나라는 문맹률을 낮추기 위해 문맹퇴치운동을 만들기도 하며 사람들이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힘썼다. 국가에서는 공공도서관을 더 많이 설립했고 기존의 공공도서관에 다양한 책을 구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. 여러 독서 관련 캠페인을 만들며 농촌에 있는 농부들에게까지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기도 했다고 한다. 그 결과 대한민국은 1950년대 이후로 국내 문맹률이 꾸준히 감소하여 1~2%에 불과한 놀라운 결과를 가져다주었다. 문해율이 99.8%에 달했다고 한다. 광복 직후에 국민 10명 8명이 문맹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놀라..
시장은 과연 항상 옳을까? 라는 질문을 가지고 이 책은 시작된다. 라는 책으로 어마어마한 판매고를 찍었던 저자 마이클 샌델의 책이다. 이 책은 시장의 도덕적 한계와 시장지상주의의 맹점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가지고 썼다. 과연 시장은 언제나 옳은가?라는 질문에 해답을 준다. 이 책은 총 3365페이지로 별로 두껍지 않은 책이라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었다. 목차는 총 5개로 1. 새치기, 2. 인센티브, 3. 시장은 어떻게 도덕을 밀어내는가, 4. 삶과 죽음의 시장, 5. 명명권이 있다. 처음 서론의 시작은 "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있다. 하지만 요즘에는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. 모든 것이 거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.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. 교도소 감방 업그레이드 1박에 82달러, 인도..